제로데이
패치가 아직 없는 상태에서 이미 공격에 쓰이고 있는 취약점입니다.
제조사가 알기 전에 공격자가 먼저 찾아낸 경우입니다. 고칠 방법이 아직 없으므로 "며칠 안에 고치면 된다" 가 통하지 않습니다. 이름의 "제로" 는 대응할 수 있었던 날이 0일이라는 뜻입니다.
흔한 오해
뉴스에 자주 나와서 대부분의 사고가 제로데이 같지만, 실제로는 이미 패치가 나온 구멍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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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설명은 사람이 직접 썼고 AI 가 생성하지 않았습니다.정의가 기관마다 갈리는 용어는 담지 않았습니다 — 애매한 설명은 없는 것만 못합니다.
내가 쓰는 프로그램이 지금 안전한지는 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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